제안1. 주민상담센터 등에서 번호표 뽑을 때 ‘복지상담’, ‘서류발급’ 등의 세부적으로 나눠지면 좋겠음.
(배경) 주민센터 등에서 복지 상담시 창구에서 이유를 말하면 사람들 업무 공간을 경유해서 들어가서 다시 이유를 말해야 함. 상담공간이 실제 이용가능한 공간으로 되어서 상담시 인간의 존엄을 보장받으면 좋겠음.
제안2. 복지서비스 받기 위한 서류 준비 함께 하는 서비스 있으면 좋겠음.
(배경) 복지서비스 받으려면 각종 서류 발급이 필요한데, 은둔하는 사람 등의 입장에서는 너무 많아서 그걸 어려워해서 못하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서 은행 입출금 1년치 뽑아야 하는데 엄두를 못내어서 수혜를 받지 못하게 됨.
제안3. 은둔청년, 노인 등 1인가구 등 복지 서비스 등 정보 안내 및 불굴하는 서비스 필요
(배경) 국가인지도는 소득수준 층에 건강관리, 식사의 질 등을 관리해주고, 특히 1인가구 등 개별 중심 복지서비ㅡ 이뤄지면 좋겠음. 문자 발송 등으로ㅗ 복지상담 받을 수 있는 문자 등이 오면 좋겠음.
제안4. 정신질환이 심해서 반려동물 등을 방치하는 경우 관리서비스
(배경) 동물권도 인권이며 동물단체 협업 등으로 방문하거나 입양 등을 도우고, 반려인 돌봄 점검 및 교육 등을 해나가면 인권과 동물권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