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산불예방 관련 감시원 순찰점검 등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각각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 지방정부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임에도 중앙정부에서 중복적으로 감시원 채용
및 직원들을 운용한 순찰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매년 반복적으로 일정시기만 되면 하는 반복사업으로 이루어져 실효성 체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 지방정부에서 산불피해지역 및 산불위험지역의 지역주민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통합진행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곳곳에 있는 의용소방대를 활용하여 산불조심기간 순찰 및 예방사업도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몇 명이 얼마나 순찰하는지 숫자를 우선시할게 하니라 실효성있게 사업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여 제안합니다